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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고종욱·이창진·홍건희 등 6명 재계약 불가…육성선수 10명 말소 요청

KIA 타이거즈가 10월 23일 고종욱·이창진과 투수 홍건희·김사윤·김대유·윤중현 등 6명과 2027시즌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어요. 육성선수 10명은 별도로 KBO에 등록 말소를 요청했어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사진과 KIA 6명 재계약 불가 소식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사진과 KIA 6명 재계약 불가 소식

KIA 타이거즈가 10월 23일 고종욱·이창진·홍건희 등 6명과 2027시즌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어요. 육성선수 10명에 대해서도 KBO에 등록 말소를 요청했어요.

카드뉴스로 먼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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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외관. KIA 선수단 정비, 6명 재계약 불발. 10월 23일 구단 발표
  • 챔피언스필드 내부. 외야수 고종욱·이창진 2명에게 2027시즌 재계약 불가 통보
  • 챔피언스필드 외관. 투수 홍건희·김사윤·김대유·윤중현 4명도 재계약 불가 명단 포함
  • 챔피언스필드 내부. 홍건희, 2026년 1년 FA 계약으로 복귀한 뒤 재계약 불가
  • 챔피언스필드 외관. 육성선수 10명 등록 말소 요청. 투수 3명, 포수와 내야수 각 2명, 외야수 3명

외야수 2명과 투수 4명에게 통보

재계약 불가 명단에 오른 외야수는 고종욱과 이창진이에요. 투수는 홍건희, 김사윤, 김대유, 윤중현이에요. KIA는 이들 6명과 다음 시즌 계약을 맺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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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희는 친정팀 복귀 1년 만에 결별

홍건희는 두산을 떠나 2026년 1월 KIA와 1년 FA 계약을 맺었어요. 친정팀에 돌아왔지만 복귀 첫 시즌을 마치기 전에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았어요.

가을야구를 치르는 KIA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이번 선수단 정비를 발표했어요.

육성선수는 별도로 10명 말소 요청

KIA는 재계약하지 않는 6명과 별도로 육성선수 10명의 등록 말소를 KBO에 요청했어요. 투수 장민기·강이준·정다훈, 포수 김선우·이도훈, 내야수 오정환·장시현, 외야수 이준범·천정민·김민수가 대상이에요.

투수 3명과 야수 7명이 포함돼 있어요. 구단이 발표한 재계약 불가 명단과 육성선수 말소 요청 명단은 서로 구분돼요.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