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이 히데키, 요미우리 새 감독…332홈런 간판타자의 사령탑 도전
마쓰이 히데키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는 소식이 10월 23일 전해졌어요. 일본 무대 332홈런, MLB 175홈런과 2009년 월드시리즈 MVP를 남긴 간판타자가 친정팀 지휘봉을 잡아요.

‘고질라’ 마쓰이 히데키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는 소식이 10월 23일 전해졌어요. 요미우리 간판타자로 활약한 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뛰었던 마쓰이가 친정팀 지휘봉을 잡아요.
카드뉴스로 먼저 보기
친정팀에서 처음 맡는 사령탑
뉴시스와 중앙일보는 23일 일본 언론을 인용해 마쓰이가 요미우리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고 보도했어요. 마쓰이는 요미우리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이번에 처음으로 감독에 도전해요.
광고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광고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요미우리에서 쌓은 332홈런
마쓰이는 1993년 요미우리에서 프로에 데뷔해 2002년까지 뛰었어요. 일본 무대 통산 타율 0.304, 332홈런, 889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했어요.
미국에서도 이어진 장타력
마쓰이는 2002시즌을 마친 뒤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어요. 뉴욕 양키스와 LA 에인절스, 애슬레틱스, 탬파베이 레이스를 거쳤고, 빅리그 통산 타율 0.282, 175홈런, 760타점을 남겼어요. 2012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어요.
월드시리즈 MVP에서 요미우리 감독으로
마쓰이는 2009년 뉴욕 양키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올랐어요. 선수 시절 일본과 미국에서 활약한 마쓰이가 이제 요미우리 사령탑에 도전해요.
참고 자료
- 뉴시스, 일본 요미우리 신임 감독에 ‘고질라’ 마쓰이 선임 (2026.10.23)
- 중앙일보, 일본야구 요미우리 새 감독에 ‘고질라’ 마쓰이 (2026.10.23)
- 뉴스1, 日 요미우리 ‘고질라’ 마쓰이 신임 감독 선임 (2026.10.23)
- 엑스포츠뉴스, 요미우리 마쓰이 히데키 새 감독 낙점 (2026.10.23)
- 사진: 江戸村のとくぞう(Edomura no Tokuzo), 도쿄돔 내부,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비율에 맞게 자름
- 사진: 663highland, 도쿄돔시티 야경, Wikimedia Commons, CC BY 2.5. 비율에 맞게 자름
- 사진 원본: Interior of Tokyo Dome 2019
- 사진 원본: Interior of Tokyo Dome 201904b
- 사진 원본: Tokyo dome05s3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