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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10년 만에 K리그1 우승…5경기 남기고 정상 확정

FC서울이 10월 24일 강원과 비긴 뒤 K리그1 우승을 확정했어요. 울산과 승점 16점 차로, 남은 5경기 결과와 관계없는 통산 7번째 우승이에요.

서울월드컵경기장 자료사진과 FC서울 10년 만의 리그 우승 제목
서울월드컵경기장 자료사진과 FC서울 10년 만의 리그 우승 제목

FC서울이 10월 24일 K리그1 우승을 확정했어요. 2016년 이후 10년 만이자, 전신인 안양 LG 시절을 포함해 구단 통산 7번째 리그 우승이에요.

카드뉴스로 먼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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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월드컵경기장 자료사진과 FC서울 10년 만의 우승 제목
  • 경기장 자료사진과 2016년 이후 통산 7번째 리그 우승
  • 경기장 외부 자료사진과 서울-강원·울산-포항 무승부 결과
  • 경기장 내부 자료사진과 서울 승점 67·울산 승점 51
  •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우승 확정 뒤 김기동 감독 헹가래 사진

강원과 비겼지만 우승은 확정됐어요

서울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정규라운드 마지막 33라운드 경기에서 강원FC와 1대1로 비겼어요. 같은 시간 2위 울산 HD도 포항 스틸러스와 2대2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서울의 우승이 결정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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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16점 차, 남은 경기는 5경기예요

서울은 승점 67, 울산은 승점 51이 됐어요. 두 팀의 차이는 16점이에요. 남은 파이널 라운드 5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서울이 리그 정상을 지키게 됐어요.

서울은 후반 13분 문선민의 선제골로 앞서갔어요. 강원 강준혁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다른 경기장에서도 울산이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상암에서 우승을 확정했어요.

김기동 감독도 첫 리그 우승을 이뤘어요

2024년 서울 지휘봉을 잡은 김기동 감독은 부임 3년 차에 팀을 정상으로 이끌었어요. 김 감독 개인에게도 첫 K리그 우승이에요.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