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세라젬 창업주, 23년 함께한 대표를 양자로 입양해 회사 물려준다세라젬 이환성 회장이 신입사원 출신 이경수 대표를 성인 양자로 입양하고 올해 발행주식 10%를 증여했다는 사실이 20일 알려졌어요. 혈연이 아닌 전문경영인에게 소유권까지 넘기는 드문 승계 방식이에요.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