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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낸 이광수 팬의 정체, 양세찬이었어요
10월 31일 핑계고에서 양세찬이 이광수 버블을 유료 구독한 일화를 공개했어요. 정체를 숨긴 메시지와 유재석의 전화 장난을 살펴봐요.

양세찬이 이광수의 버블에 5,000원을 내고 가입했어요. 10월 3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공개된 ‘풍향중 후일담은 핑계고’에서 정체를 숨긴 채 메시지를 보낸 일화를 털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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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동생의 팬으로 들어갔어요
양세찬은 이광수의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을 직접 구독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가입 금액은 5,000원이라고 말했어요. 자기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여동생으로 활동하며 저녁 메뉴 추천 메시지도 보냈지만 답장을 받지 못했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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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전화로 버블 장난을 했어요
유재석은 문자나 전화로 이광수에게 말을 걸 때 버블을 붙인다며 장난을 쳤어요. 즉석에서 이광수에게 전화를 걸었고, 통화가 연결되자 버블을 외쳤어요. 이성민과 지석진도 이 장난에 함께했어요.
유재석이 버블에 스파이를 심어뒀다는 농담을 하자 이광수는 닉네임이 다 재석이 형이라고 받아쳤어요. 이 장면은 유료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 기능 안내가 아니라, 친한 출연자들 사이에서 오간 전화 장난이에요.
풍향중 멤버들이 다시 모였어요
이날 핑계고 123회에는 유재석·지석진·이성민·양세찬이 출연했어요. 네 사람은 풍향중 여행을 돌아보며 다음 여행과 새 멤버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어요.
참고 자료
- 뜬뜬 공식 영상: 풍향중 후일담은 핑계고 EP.123 — 10월 31일 공개
- 스타뉴스: 양세찬, 이광수 버블 유료 구독 중 — 10월 31일 10:53
- 엑스포츠뉴스: 양세찬의 이광수 버블 가입 일화 — 10월 31일 11:56
- 스포츠경향: 유재석의 전화 버블 장난 — 10월 31일 16:34
- 사진: 손에 든 스마트폰, Dennis Cortés, CC0, 뜬뜬 공식 영상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