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새 감독 이동욱, 3년 총액 20억 원…이택근 단장도 선임
롯데가 10월 26일 이동욱 감독과 이택근 단장을 선임했어요. 이동욱 감독의 계약은 3년 총액 20억 원이며, 20년 만에 롯데로 돌아왔어요.

롯데 자이언츠가 10월 26일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어요. 이택근 전 KBO 전력강화위원도 신임 단장을 맡아요.
카드뉴스로 먼저 보기
이동욱 감독과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했어요
이동욱 감독은 롯데의 제22대 감독이에요. 계약 기간은 3년이고, 계약금 5억 원에 연봉 5억 원을 더한 총액은 20억 원이에요.
광고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광고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상품 가격은 10월 26일 확인값이며, 판매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20년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왔어요
부산 출신인 이동욱 감독은 1997년 롯데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어요. 2003년을 끝으로 은퇴한 뒤 지도자로 활동했고, 2006년 롯데를 떠나 LG 코치로 옮겼어요. 감독으로 롯데에 복귀하기까지 20년이 걸렸어요.
2019년 NC 감독을 맡았고, 2020시즌 구단의 첫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이끌었어요. 롯데에서는 데이터와 신뢰를 바탕으로 팀의 기본기를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어요.
이택근 단장도 함께 선임했어요
이택근 신임 단장은 2003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데뷔해 히어로즈와 LG를 거치며 18년간 KBO리그 외야수로 뛰었어요. 은퇴 뒤에는 코치 연수와 해설위원, KBO 전력강화위원을 경험했어요.
이 단장은 선수의 성장 단계에 맞춘 육성과 선수층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
참고 자료
- SBS, 롯데 이동욱 감독·이택근 단장 동시 선임 — 2026년 10월 26일 14:52
- 한국일보, 이동욱 감독 계약과 이택근 단장 선임 — 2026년 10월 26일 15:00
- 부산MBC, 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이동욱 감독 선임 — 2026년 10월 26일
- 일간스포츠, 롯데 제22대 감독 공식 선임 — 2026년 10월 26일 10:35
- 사직구장 사진, Rienzi — CC0, 비율에 맞춰 잘랐어요.
- 2008년 사직구장 사진, Cheolstar — CC BY-SA 3.0, 비율에 맞춰 잘랐어요.
- 2017년 사직구장 사진, @Squeeze_bunt·머엉(meo-eong) — CC BY 2.0 KR, 비율에 맞춰 잘랐어요.
- 사직구장 조명탑 사진, Choi2451 — CC BY-SA 3.0, 비율에 맞춰 잘랐어요.








